러블리 김작가입니다 ^^
오늘은 마음 돌봄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아플 때 여러분은
어떻게 치유하시나요?
저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맛있는 걸 먹거나
바깥 외출을 하거나
문화생활을 하는 편입니다
유독 외롭고 유독 그립고
참을 수 없이 그리워지는 나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외로움도 그리움도
혼자 참아내야 하는 날들이 있어요
그저 묵묵히 참아내는 겁니다
그저 그렇게 묵묵히 말이에요
꿈이란 게 그렇습니다
꿈을 이뤄서 앞으로 달려갈 땐
진짜 고마운 게 뭔지 모르고 막 가요
그러다 체력이라도 바닥나는 날에는
그제서야 감사함을 깨닫죠
생각해 보면
살아온 모든 날들이
감사함입니다
우리는 그 모든 걸 많이 잊고 살아요
그래서 소중한 걸 잃어버리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만 외롭다는 생각
모두 날 떠나갔다는 그런 생각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혼자 있을 때도 함께 있을 때도
있는 법이니까요
혼자 있을 때 못했던 자기 개발을 하고
함께 할 때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면
그 모든 시간들이 빛나는 날도 올 거에요
당신이 살아있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했고
또 앞으로 사랑할 것임을 믿으며
오늘 밤 좋은 꿈 꾸길 기도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