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새 날

결심 20일차

by 러블리김작가


러블리 김작가입니다 ^^

오늘은 마음 돌봄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아플 때 여러분은

어떻게 치유하시나요?


저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맛있는 걸 먹거나

바깥 외출을 하거나

문화생활을 하는 편입니다


유독 외롭고 유독 그립고

참을 수 없이 그리워지는 나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외로움도 그리움도

혼자 참아내야 하는 날들이 있어요

그저 묵묵히 참아내는 겁니다

그저 그렇게 묵묵히 말이에요


꿈이란 게 그렇습니다

꿈을 이뤄서 앞으로 달려갈 땐

진짜 고마운 게 뭔지 모르고 막 가요

그러다 체력이라도 바닥나는 날에는

그제서야 감사함을 깨닫죠


생각해 보면

살아온 모든 날들이

감사함입니다


우리는 그 모든 걸 많이 잊고 살아요

그래서 소중한 걸 잃어버리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만 외롭다는 생각

모두 날 떠나갔다는 그런 생각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혼자 있을 때도 함께 있을 때도

있는 법이니까요


혼자 있을 때 못했던 자기 개발을 하고

함께 할 때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면

그 모든 시간들이 빛나는 날도 올 거에요


당신이 살아있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했고

또 앞으로 사랑할 것임을 믿으며

오늘 밤 좋은 꿈 꾸길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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