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 magazine

#12 Only one

by 두두

꽃가게 앞에 놓여진 여러가지 꽃들을 보고 있었어요.


사람마다 각각 좋아하는 꽃은 있지만, 모두 다 예쁘네요.


이 속에서 누가 제일 예쁜지 다투지도 않고,
바구니 속에서 자랑스러운듯이 꼿꼿이 가슴을 펴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인간은 왜 이렇게 서로를 비교하는걸까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데도, 그 속에서 일등이 되고 싶어하는걸까요?


그래요 우리들은 세상에서 하나 뿐인 꽃 이에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씨앗을 가져요.


그 꽃을 피우는 일에만


전념하면 돼요.


#세상에 하나뿐인 꽃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1 나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