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말 인상적이었던 두 가지 띵언을 소개

by sy

1.

오늘 남편의 명언..

일하는 곳에서 일 주는 사람의 갑질이 너무 심해서 부당함을 호소했더니

남편 왈

컴플레인을 잘 하는 것도 일 잘 하는 거라 했다.

분명히 합의된 내용이 있었는데 일 주는 사람 갑질에 그냥 감사합니다 수긍해 버리는 건 내가 그 가격에 그 정도 수준의 일도 가능한 사람이 되는 거라고.

근거가 있으면 당당하게 컴플레인하고 얻어내야 한다.


2.

유퀴즈에 어떤 교수님 말이었는데

외향형인 사람의 만나자는 말에 고마워하지 말아라. 이용하는 거다. 라는 말도


띵언이다 진짜


일 잘하는 사람 이미지를 떠올려야 할 때는 유튜버 또떠남을 떠올려야지..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예민한 사람의 번아웃 Par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