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by 이상대 중년 홈트
1대1..png


최근에 아들 100일 촬영이 있었다. 아내가 직접 기획하고, 소품을 고른 뒤 집에서 함께 촬영했다. 이 사진은 ‘100일 동안 서툴지만 진심이었던’ 우리 부부의 하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바다야,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특히, 밤낮으로 고생한 나의 아내 수경 씨 고맙고 사랑합니다.



"나는 이 행복을 지켜내기 위해, [이상대 중년 홈트] 유튜브 구독자분들의 삶을 통째로 바꿔낼 중년 특화 운동을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다.이 사진 한 장이 구독자분들께도 은은한 '미소'를 선물했으면 좋겠다.

작가의 이전글나는 아직도 15년전 오늘 사건을 잊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