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징어 게임' 짧은 감상론
반서기는 ‘반석’과 ‘성덕’의 합성어입니다.현재 시인이자 일러스트 작가로서 헤브론예술공작소 공방운영중입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다년간의 경험들을 글과 그림으로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