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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잽
마흔, 세 번째 인생의 초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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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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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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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플래너
하우스플래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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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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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꿀벌
글이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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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Yeun
19년간의 주식투자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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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국의 참된 깨달음 학교
박노국의 참된 깨달음 학교는 당신의 참된 성장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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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고 그 곳에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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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반도체 엔지니어
이직도 하고 싶었고 탈출도 하고 싶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표류 중인 13년차 반도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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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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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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