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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늘 여행을 하며 살다 어느새 1n년차 직장인이 된 워킹맘. 때때로 배낭여행을 그리워하며 현재는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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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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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
매일의 고민들이 내가 원하는 그 곳으로 나를 이끌어 줄거라 믿으며, 끊임없는 고민과 방황의 기록들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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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노랭이
퇴사 후 일과 선택의 과정에서 마주한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AI와 함께 나만의 서비스를 만드는 작은 실험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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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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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드
12년 차 교육담당자로 나의 성장을 기획합니다. 퇴근 후 의식주와 자본주의 생존을 디깅중입니다. 이론보다 강력한 '경험의 힘'을 믿으며, 직접 겪고 설득된 것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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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한때 삶이 멈춘 순간이 있었습니다. 요가를 통해 다시 피어나는 삶의 의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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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진
평범하게 사는게 목표였는데, 암에 걸린 후 더이상 평범하게 살기 힘들어졌다. 암에 걸린 평범한 50대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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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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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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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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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십오호 파란불
쓰겠죠. 뭐든,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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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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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고민이 스며든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읽는 분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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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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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바다 보다
87년생, 3년전에 은퇴를 감행했다.. 소박한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아직까지 살아남은 1인 파이어족.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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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민
인문학연구소(인터넷) '무명' 소장 방정민(네이버 블로그 hobero338)입니다. 철학, 문학, 문학치료, 예술문화영상학, 문학(독서)치료, 사회학을 연구한 인문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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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제철 일기
다 때가 있다. 제철 음식을 먹으면 더없이 향긋하고 풍부한 영양소를 얻는 것처럼, 30대에 겪는 나의 제철 고민들이 내 40대를 미리 격려해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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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오
대기업 마케터였다가, 대기업 개발자였다가, 지금은 캐나다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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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본아
본아(本我), 나의 뿌리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지속적인 간접흡연 및 가스라이팅을 당한 역기능 가정의 자녀입니다. 30대에 비로소 '보이지 않는 폭력'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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