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을 아무리 봐도 답이 안 나올 때
생각하고 있는 다음 책 머릿말에 아래 내용을 기재할까 생각 중입니다.
기록을 한번 이라도 더 보아 답이 나오는 것은 판사이지, 변호사가 아님.
의뢰인과 한번 더 통화하고 만나라.
의뢰인이 답과 힌트를 가지고 있음.
변호사는 아무리 기록을 봐도 답이 안 나올 수 있음.
결국 의뢰인을 한번 더 보고 그의 말이 들어보면 없는 답도 나옴.
이성우 변호사의 법정스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