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을 읽고 그 다음 내용이 정말 궁금해서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를 온라인 서점에서 샀다.
베서니와 클로뎃의 이야기를 보면서 괴물에게 점점 잠식되어 가는 클로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베서니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클로뎃은 괴물에게 잠식되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역부족으로 보였다.
베서니는 에벤에셀과 착한 일을 하면서 착한 아이로 살고 싶었지만 괴물의 방해로 베서니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줄거리가 매우 중요한 판타지 소설이니까 줄거리는 여기까지 정리하겠다.
이번에도 3권 예고를 보면서 바로 다음 책이 읽고 싶어졌다. 아직 3권이 나오질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날 너무 괴롭게 만들었다.만화책이나 드라마도 끝나고 나서 보기 시작하는데 괜히 읽었나 하는 후회가 밀려들었다. ㅜㅜ
그만큼 베서니와 괴물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별4개(강추!)
#베서니
질문
1. 베서니가 클로뎃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2. 에벤에셀은 괴물의 물건들의 이상한 움직임을 보면사 왜 괴물이 실아있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을까?
3. 괴물이 살아있는 생명체를 먹고 계속 커지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