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일기

20230919 마음일기

아몬드

by 새나


아몬드를 읽으며 펑펑 울었다.

편찮으신 엄마 생각이 나서.

엄마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엄마 목소리를 들으려면 기억의 방으로 찾아가야

들을 수 있다.

엄마는 늘 내 이름을 부르며 밝게 웃곤 했다.

엄마가 보고 싶다.


#아몬드 #마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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