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아몬드를 읽으며 펑펑 울었다.
편찮으신 엄마 생각이 나서.
엄마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엄마 목소리를 들으려면 기억의 방으로 찾아가야
들을 수 있다.
엄마는 늘 내 이름을 부르며 밝게 웃곤 했다.
엄마가 보고 싶다.
#아몬드 #마음일기
일하고 읽고 쓰고 사랑합니다. #새나 #새롭게만나는나 #상담및임상심리석사 #한국코치협회코치. #문해력을키우는 알파세대 독서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