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보기
인간은 복잡한 존재이다. 결코 좋은 집, 좋은 차로 대변되는 물질적 안녕만으로 우리의 행복을 단순하게 설명할 수 없다. 행복하고 싶다면, 물질적 측면을 벗어나 우리 자신의 진정한 행복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신체적으로 내 몸이 건강한지, 정서적으로 안녕한지, 심리적으로 잘 기능하고 있는지, 주변 사람들과 소속된 공동체와 사회적으로 좋은 관계를 잘 맺고 있는지, 더 큰 선과 자연 및 우주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다각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며 자신을 돌볼 때 비로소 인간은 행복해진다.
-알라딘 eBook <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 (이정미 지음) 중에서
오늘은 어땠어? 괜찮아?
오늘 제일 기억에 남는 느낌이나 감정이 뭐야?
그렇구나. 네 느낌과 감정이 옳아.
괜찮아.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