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가 그러하다. 불과 사흘 전에 반려묘가 세상을 떠났지만 누군가는 태어나고,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을 졸업한다. 슬퍼할 일도, 기뻐할 일도 선택할 수 있지 않고, 그저 다가온다. 라이프 고우즈 온. 이런 순간을 맞이할 때면, 문득 문득 그 문장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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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정보학 박사, 글쓰는 활동가, 주로 연극과 영화 비평, 더러는 일상의 크고 작은 단상들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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