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논어 <위령공衛靈公12>-호덕여호색好德如好色

by 오종호


子曰 已矣乎 吾未見好德如好色者也

자왈 이의호 오미견호덕여호색자야


-공자가 말했다. "끝이로다! 나는 호덕하기를 호색하듯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자한> 편 17장의 내용과 동일합니다.


https://brunch.co.kr/@ornard/1047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