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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짬뽕
마음대로 떠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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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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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정원
문구인, 독서가 그리고 우울증 걸린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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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
내 예민함을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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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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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상희
그때그때 쓰고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여행, 일상, 단순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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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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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춘
남녀가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몸에 동아줄 칭칭 감고 사는 게 때로는 사랑이고 행복일 때가 있다. 그러다 언젠가는 지겨워 묶인 동아줄을 끊고... <일러스트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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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브레이커
생각을 깨면 세상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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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숲
솟대에 앉은 부엉이가 자연책을 읽어줍니다. 새는 하늘과 땅을 오갑니다. 하늘과 숲과 세상을 이어주는 부엉이 숲에 귀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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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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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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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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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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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나무
예민함을 무기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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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장르소설 쓰는 사람이고, 돈은 못 벌어요. 그냥 제 얘기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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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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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임동환의 브런치입니다. 자기 계발, 부부 관계 회복, 자녀 교육, 마음의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 강의, 도서 출간을 통하여 연구한 내용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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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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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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