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처음 들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1 추천 곡은
나는 우연히 들은 곡이 너무 좋다 싶으면 그 가수의 노래 전곡을 들어본다. 개인적으로 최정윤의 곡은 오늘 추천하는 곡과 다른 2곡 정도를 제외 하고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 곡 만큼은 무한 반복 중.
모든 노래에는 계절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다. 이 곡도 듣다 보니 자꾸만 오지도 않은 봄이 떠올랐다. 곡 포스터를 보니 마침 옷도 봄이 아닌가? 설마 싶어 발매일을 찾아봤더니 4월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