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키의 지하다방
냉장고 안에 그리운 사람이 살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자꾸 들여다보며 만남을 고민하게 되는 새벽 2시 30분.
#새벽 #그것은감성혹은식욕이차오르는 #어제먹다남은치킨과나의썸의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