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주 4일 근무제

이런 날이 오겠죠?

by 와이줴이

요즘 학생들은 "놀토(노는 토요일)"이라는 단어가 생소할 것이다. 나의 학창 시절에는 주 5일 근무제가 점차 도입되고 있던 시기였고, 학생이었던 나 또한 이 "놀토"를 환영하였다.


주 5일 근무제 (출처: 두산백과 두피디아)


직장인이 된 지금, 그때 주 6일 근무제를 주 5일로 바꾼다는 체계가 얼마나 큰 변화였는지 뼈저리게 느낀다. 그래나 역시 주 4일 근무제, 놀금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다.


주 5일 근무제를 시행한 지 약 20년이 되었으니 주 4일 근무제를 고려하는 것도 낫지 않을까? 그렇다면 역시 공무원 직업이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다. 지금 절대로 월요일 출근이 두려워서 그런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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