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사진 거부냥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한결같은 사진 거부 냥이다. 그런 그들의 사진을 남기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집사.
연사와 사진 스킬만 늘어가는 날들을 무려 14년째 지나고 있는 중이다.
어째서 햇볕 같은 순간은 순식간일까.
집사에게 왜 연사 스킬은 필수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