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by 유울

어느새 도영이가 사진 찍기 귀찮아하는 중딩이 됐다.

어느새, 어느 사이, 어떠한 사이, 그러니까 내가 모르는 어떤 기간 동안 아이들은 점점 어른이 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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