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도영이가 사진 찍기 귀찮아하는 중딩이 됐다.
어느새, 어느 사이, 어떠한 사이, 그러니까 내가 모르는 어떤 기간 동안 아이들은 점점 어른이 돼 간다.
사진에세이집 '지구라는 행성' 저자. 잠깐 글쓰기를 좋아했고, 잠깐 애니메이션관련일을 했으며 지금은 사진놀이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