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풍경이 좋아서 느그적 거리고 있는데 윤이의 잔소리가 들렸다.
이런 골목길 풍경에서 듣는 보채는 목소리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고 싶어서 핸드폰을 꺼내다 윤이에게 한 소리 또 들었다.
사진에세이집 '지구라는 행성' 저자. 잠깐 글쓰기를 좋아했고, 잠깐 애니메이션관련일을 했으며 지금은 사진놀이를 좋아하는 회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