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

by 유울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풍경이 좋아서 느그적 거리고 있는데 윤이의 잔소리가 들렸다.


이런 골목길 풍경에서 듣는 보채는 목소리를

사진 한 장으로 남기고 싶어서 핸드폰을 꺼내다 윤이에게 한 소리 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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