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끼는 것도 내가 하기 나름
심신을 비우며 선순환하기
by
미니크
Feb 6. 2021
속이 부대낀다.
밀가루와 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다.
정신이 부대낀다.
관리할 물건이 너무 많다.
건강한 재료로 소식하고,
둘러싸여 있던 물건을 미련없이 비우니
이제 속이 다 시원하다.
진작 이렇게 왜 못 했을까 보다는
이제라도 깨닫고 실천해서 진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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