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 뷰티여, 내가 왔도다!
내가 이너 뷰티를 시작한 이유
이너 뷰티부터 해볼까?
작년 9월 수술 부작용으로 인생 최고의 통증을 경험한 후 심신이 지친 나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20대부터 고민이었으나 걱정만 했지 관리는 하지 않은) 내 피부를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나(a.k.a Money Lover & 짠순이)는 피부과에 투자할 돈이 당장 아까웠고, 무엇보다도 근본 원인 해결하는 기본적인 노력 없이 돈으로만 '바르는' 자체가 지속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난 내가 돈 덜 들이면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보고 그래도 안 되면 피부과에 '쿨하게' 돈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Money never lies.
So does your eff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