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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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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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