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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은 않은 잡담
마음에 맷집
생긴 거 같다
by
소울민트
May 11. 2022
지금 서럽고 불공평한 건 당연한 것이니
참자. 이런 자세가 생김
상처받고 앓기보다는
마음에 큰 범퍼가 있어 충격을 흡수하는 느낌
예전에는 다치기 싫어서
돌이 내 가슴에 닿기 전에 쳐냈다면
지금은 오는 돌을 맞지만
그래 얼마든지 때려라 문제없어
이런 기분
이런 게 맷집인가
영혼의 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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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일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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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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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잘난 척 아는 척 있는 척 그만두고 나 자신으로 살자. 남에게 보이기 위한 꾸밈을 멈추고 본연의 아름다움을 회복하자. 그걸로 충분하다. 당신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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