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기공식 축사>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공사 관계자와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인천대교 기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온 국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보았듯이, 대역사란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곳 송도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영종도까지 이어질 인천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기공식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안상수 시장과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영국의 에이멕(AMEC)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인천대교는 희망과 번영의 다리입니다. 물류비 절감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그 자체가 훌륭한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 그리고 청라지역을 삼각축으로 연결하면서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 중심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인천국제공항은 화물수송 세계 3위, 여객수송 세계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착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2단계 확장공사가 끝나는 2008년에는 아시아 허브공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입니다. 공항배후의 자유무역지역도 항공물류의 거점으로 적극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세계적 물류업체들이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송도지역은 컨벤션센터가 착공되는 등 국제비즈니스와 첨단지식정보산업의 중심지로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명실상부한 국제도시가 될 것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청라지역 역시 테마파크와 레저시설을 갖춘 국제적인 휴양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이처럼 인천지역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확고합니다.
그동안 외국교육기관설립특별법을 제정하고,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앞으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해나가면 인천대교가 완공되는 2009년에는 동북아 경제중심 구상이 현실로 가시화되고, 인천은 세계를 향한 번영의 관문으로서 선진한국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이제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돈만 많이 투입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여러 주체가 함께 혁신전략을 찾고 스스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미 여러분은 인천대교의 교각간격 때문에 생긴 갈등과 이견을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했습니다. 이번 합의과정은 다른 분야의 갈등문제를 푸는 좋은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힘이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공사도 지역주민과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서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의 기공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예시: 기공식 축사>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공사 관계자와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인천대교 기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온 국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보았듯이, 대역사란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곳 송도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영종도까지 이어질 인천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기공식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안상수 시장과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영국의 에이멕(AMEC)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인천대교는 희망과 번영의 다리입니다. 물류비 절감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그 자체가 훌륭한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 그리고 청라지역을 삼각축으로 연결하면서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 중심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인천국제공항은 화물수송 세계 3위, 여객수송 세계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착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2단계 확장공사가 끝나는 2008년에는 아시아 허브공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입니다. 공항배후의 자유무역지역도 항공물류의 거점으로 적극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세계적 물류업체들이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송도지역은 컨벤션센터가 착공되는 등 국제비즈니스와 첨단지식정보산업의 중심지로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명실상부한 국제도시가 될 것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청라지역 역시 테마파크와 레저시설을 갖춘 국제적인 휴양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이처럼 인천지역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확고합니다.
그동안 외국교육기관설립특별법을 제정하고,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앞으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해나가면 인천대교가 완공되는 2009년에는 동북아 경제중심 구상이 현실로 가시화되고, 인천은 세계를 향한 번영의 관문으로서 선진한국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이제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돈만 많이 투입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여러 주체가 함께 혁신전략을 찾고 스스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미 여러분은 인천대교의 교각간격 때문에 생긴 갈등과 이견을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했습니다. 이번 합의과정은 다른 분야의 갈등문제를 푸는 좋은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힘이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공사도 지역주민과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서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의 기공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예시: 기공식 축사>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공사 관계자와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인천대교 기공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온 국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 전 영상에서 보았듯이, 대역사란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곳 송도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영종도까지 이어질 인천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기공식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안상수 시장과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영국의 에이멕(AMEC)사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인천대교는 희망과 번영의 다리입니다. 물류비 절감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물론, 그 자체가 훌륭한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것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송도국제도시, 그리고 청라지역을 삼각축으로 연결하면서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 중심을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인천국제공항은 화물수송 세계 3위, 여객수송 세계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착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2단계 확장공사가 끝나는 2008년에는 아시아 허브공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입니다. 공항배후의 자유무역지역도 항공물류의 거점으로 적극 육성해나갈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세계적 물류업체들이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송도지역은 컨벤션센터가 착공되는 등 국제비즈니스와 첨단지식정보산업의 중심지로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는 명실상부한 국제도시가 될 것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청라지역 역시 테마파크와 레저시설을 갖춘 국제적인 휴양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이처럼 인천지역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확고합니다.
그동안 외국교육기관설립특별법을 제정하고,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앞으로 인프라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해나가면 인천대교가 완공되는 2009년에는 동북아 경제중심 구상이 현실로 가시화되고, 인천은 세계를 향한 번영의 관문으로서 선진한국을 이끌게 될 것입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이제 중앙정부가 일방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돈만 많이 투입하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지역의 여러 주체가 함께 혁신전략을 찾고 스스로 발전의 동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미 여러분은 인천대교의 교각간격 때문에 생긴 갈등과 이견을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했습니다. 이번 합의과정은 다른 분야의 갈등문제를 푸는 좋은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앞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힘이 될 것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공사도 지역주민과 관계자 여러분이 함께 힘을 모아서 완벽하게 마무리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의 기공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