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당신
나 오늘 당신한테 한걸음 용기 내보았어요.이런 저런 핑계 들로 포장했지만,당신도 단번에 알아 챌 만큼의 진심이었어요. 하루종일 픽- 하고웃음이 새어나오고 있는것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