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미스터당신

by lxxlxsx

난 당신이 내 마음을
아주 손톱만큼, 조금, 약간은
알고있을거라 생각해요

겁 없이 다가 가기에는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사람이라
말도 안되는 이 마음을
즐기기로 했어요.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모르는
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난 이렇게 대답없을 곳에
내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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