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사랑일까?...
당신을 만나고
당신과 함께하기 시작했던 그땐
당신에 세상에 있음에 감사하고
당신의 부모님께 진심으로 고마워했었는데
자다가도 당신이 사라져버릴까봐
내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지금 나는 왜이렇게 널 괴롭히는 걸까??
머릿속을 떠도는 한 줄 일기, 한쿰의 마음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