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아직도 거기 머물러 있는데
영어 관련 글을 좀 올려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1. 내가 좀 영어공부를 해야겠다
2. 바보 같은 내 모습을 공유해야겠다
3. 누군가가 반면교사로 좋은 팁을 얻으면 좋겠다
이러한 이유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10여 년간 겪은 수많은 민망한 순간들이
모두에게 재미와 의미가 되길 바라며
영어 관련 에피소드들이 생각날 때 공유하도록 해보겠다.
나는 왕관앵무라는 앵무새를 키우는데
휘파람을 아무리 가르쳐도 배우지 못한다.
나도 영어를 그렇게 들어도 못 배우는 걸 보면
난 새대가리인가 보다.
하지만 이런 나라도 어찌저찌 먹고사니까
좀 더 잘 살도록 함께 노력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