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ain Corelli's Mandolin

문학을 수집하다

by Michelle Lyu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이 유명하고 위대한 사랑 이야기는 전쟁이 주는 비극이 작품에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에 대해 격렬히 반대하는 입장으로 시작된다.

1941년 이태리 군인들은 그리스 케팔로니아 Cephallonia the Greek Island 섬을 점령한다.

이태리안 장교, 대령 코렐리 Captain Corelli는 그곳에서 어린 그리스 소녀 Pelagia 펠레지아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펠레지아 Pelagia 그녀의 약혼자는 지금 이탈리안 군인 Italian army으로 전투에 참여해 격렬히 싸우고 있는 중이다



The Italian soldiers stepped apologetically out of their aircraft and ships and waved cherrfully and hesitantly to the people in their doorways.

In the village, Pelegia and her father watched the Italian units go by, their leaders consulting maps with puzzeled faces. A line of men marched by, led by Captain Antonio Corelli, with the mandolin that he had named Antonia hanging on his back. When he saw Pelegia, he shouted, 'Bella bambina, eyes left!'

... Pelegia put her hand to her mouth. 'Don't laugh, ' ordered the doctor. It's our duty to hate them.'

이탈리아 군인들은 마치 사과하듯이 비행기와 배에서 내렸다. 그들은 문 앞에 서서 자신들을 바라보고 있는 그리스 사람들을 애처롭게 바라보며 주뼛거리며 손을 흔들었다.

마을 어귀에 서서 펠레지아와 그녀의 아버지는 이탈리안 부대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그 마을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은 곤혹스러운 얼굴로 지도를 펴놓고, 현재 직면한 상황을 주시하며 작전회의를 하고 있었다. 안토니오 코렐리 대령은 자신이 이끌고 있는 부대의 군인들과 함께 자신이 스스로 안토니아라고 이름 붙인 자신의 만돌린을 등에 메고 행진하고 있었다.

대령 코렐리는 펠레지아를 보았을 때 큰소리로 외쳤다.

'아름다운 소녀여! 눈을 왼쪽으로,,,,'

... 펠레지아는 그녀의 입에 손을 갖다 대었다. 그 모습을 보고 "웃지 마시오." 의사가 명령했다. 그리곤 곧 그리스인에게, "그들을 미워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라고 말했다.

(원문 변역 Michelle Lyu)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때, 시기는 1941년이다.

그때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유럽에서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이 죽었다.

독일과 이태리는 그리스를 침략했다.

그리고 이태리 군대는 케펠로니아 Cephallonia 그리스의 작은 섬을 점령했다.

그리스 섬사람들은 이태리안 군대와 장교들에게 그들이 살고 있던 집을 내줘야만 했고,

대령 코렐리는 Captain Corelli는 이나시스 박사 Dr. Inanis와 그의 아름다운 딸 펠레지아가 사는 집에 머물게 되었다.

그들은 Captain Corelli를 너무나도 싫어했다.

그러나 그는 아주 매력적인 연주자였고, 그가 들려주는 만돌린 연주는 그가 칩임자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게 만들었다.


케펠로니아 섬의 아주 잘 생긴 젊은 그리스 청년과 펠라지아는 곧 결혼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곧 펠레지아 그녀는 자신에게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직감하며 느끼게 되었다.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Captain Corelli's Mandolin은 너무나 위대한 사랑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전쟁에 대한 비극과 그 잔인성에 대해 끔찍이도 강력히 묘사되어 있다.

침략과 수호라는 아주 다름 입장에 맞서야 하는, 양쪽 진영에 속한 젊은이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기 위해서 집을 떠나 전쟁터로 향한다.

그들은 결코 서로 맞서야 하는 상대를 미워하지 않으나 전쟁이라는 심각한 고통 속에서 상대편에 있는 사람들을 죽여야만 했다.


전투를 치른 후, 젊은이들이 전쟁에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 젊은이들의 모습은 자신들의 엄마나 여자친구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도 처참히 변해 있었다.

그들은 모두 전쟁을 통해 친구의 배반을 목격해야 하는 반면에 또 한 편으로는 적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만 했다.

정치적 견해로 연결되고 또 개인적인 약속들이 이어지고 형성되기도 하는 한 편으로 이 모든 것들이 극심히 깨지기도 했다.

친구가 죽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했으며 또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죽어라 헤매기도 했다.

Captain Corelli's Mandolin 이 소설에는 역사적인 사실과 창작적인 요소가 소설 구성에 여러 면에서 맞물려있다.


Captain Corelli's Mandolin 시작에서, 이아니스 박사는 잊을 수 없는 케펠로니아 Cephallonia 섬 이야기를 전개하며 섬의 역사를 풀어내는데 상당히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케펠로니아 Cephallonia 섬에 사는 사람들이 겪은 고통에 대한 분노와 열정을 표현하는데, 처음 제목 '케팔로니아 개인사의 새로운 역사' A New History to A Personal History of Cephallonia로부터 소설의 타이틀을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Captain Corelli's Mandolin으로 변경할 때까지 이야기를 진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


이아니스 박사, 그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지만 좀은 불만족한 채로, 그때 그는 작품의 등장에서 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었다. 작가 루이 드 버니에르 Louis De Bernieres는 그의 소설에 등장하는 파시즘 나치즘 그리고 코뮤니즘에 대해 극단적인 견해를 나타낸다. 버니에르는 극단적인 이즘을 대표하는 파시즘 나치즘 그리고 코뮤니즘을 강력히 비판하는 정치적인 견해를 이아니스 박사의 생각을 빌어 표현했다. 직접적으로 버니에르는 Captain Corelli's Mandolin 작품에서 그의 캐릭터 인물들이 보여주는 경험과 개성을 통해서 그의 사유적인 견해를 표현했다.


세계 제2차 대전은 1939년 9월에 시작되었다.

독일은 9월 1일 폴란드를 침입했고,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는 이틀 뒤 독일에게 전쟁을 선언했다.

많은 나라들이 전쟁에서 싸웠다. 그러나 가장 주요한 적은 독일 나치였다.

이태리와 일본이 한 편에 섰고,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연방이 다른 편에 섰다.

이태리는 1940년 6월 10일, 영국과 프랑스에 전쟁을 선언했다.

그리스는 전혀 전쟁에 가담하고 싶지 않았지만 8월 28일 침입을 당했다.

그리스 정부는 그리스를 통과해 전쟁으로 향하는 여정을 감행하는 이태리 군인을 거부했다.

독일은 1941년 그리스를 침입했고 4월에 트베살로니키 아테네 Tbessaloniki Athens를 5월에 크레타 섬 Crete를 포위했다.

이태리안 군대는 1941년 11월에 알바니아 Albania로 밀고 들어왔고, 이 전투는 카를로 Carlo가 Captain Corelli's Mandolin 3장에서 아주 자세히 묘사했다.


1943년 7월 동맹국이 이태리 시실리섬에 침입했다.

그리고 무솔로니 파시스트 fascist 정부는 권력층의 의해 제거당했다.

이태리는 9월에 평화조약에 사인을 했다.

독일군이 8월에 이태리를 침입했고, 이태리는 1943년 8월 13일 독일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1943년까지 케펠로니아 Cephallonia 섬을 점령한 군대는, 당시 거기에 몇몇 독일 군대가 있었지만

주로 이태리아를 공격했고, 이태리는 사인했던 평화협정 체결 후에도 독일에게 자신들의 무기를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새로이 도착한 독일군의 침입에 대항해 이태리는 맹렬히 싸웠다. 독일군들이 케펠로니아 그 섬을 지배할 때 수많은 이태리 군인들을 죽였다.

1944년 동맹군이 로마를 포위했다. 플로렌스와 아테네는 해방되었다.

독일 군대는 1945년 이태리에 의해 포위당했다.

동맹군은 1945년 5월 유럽에서 승리를 보장받았다.


그리스의 독일군 점령은 그리스 사람들에게 아주 힘든 시간이었다.

세 다른 그룹이 독일군 점령에 저항했다.

저항했던 세 그룹의 속했던 사람들은 독일군과는 물론이고 각각의 그룹과도 격렬한 전투를 치러야 함이 필연적이었다.

독일군의 뒤를 따르는 각기 다른 그룹들과 계속되는 싸움으로 인해 결국 그리스 사람들은 그리스를 강제로 떠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전쟁 후에 더 큰 끔찍하고 참혹한 비극이 뒤따랐다.

케펠로니아 Cephallonia 섬은 일상적인 지진이 잦았고, 1953년에는 섬에 있던 마을과 읍 등 대부분에 지역이 지진으로 파괴되었다.


Captain Corelli's Mandolin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난다



It took a long time to persuade her. As the swung dangeroualy from side to side along the stony roads, she held on tifgtly to his waist, her face buried between his shoulders. Corelli noticed that she held on to him even more despertely than in the old days, and from time to time deliberately swung to one side of the road so that she would hold him tighter. 'May the saints save me, ' thought Pelagia, and in search of safety slid her arms right round hus waist and linked her fingers together.

그녀를 설득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돌길을 따라 이리저리 좌우로 흔들리는 위태스러운 몸으로 펠레지아는 코렐리의 어깨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그의 허리를 꽉 붙잡았다. 코렐리는 그녀가 예전보다 훨씬 더 필사적으로 자신을 붙잡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때때로 펠레지아는 자신이 남편 코렐리를 꽉 붙잡으려 할 때마다, 그녀의 몸이 길 한쪽 편으로 더욱더 기울어지는 것을 느꼈다. '성자들이 나를 구원해 주기를...' 펠레지아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안전을 기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팔을 미끄러트려 남편의 허리를 붙잡았다. 그리곤 두 손을 펼쳐 손가락들을 연결해 아주 굳게 꽉 깍지를 꼈다.

(원문 번역 Michelle Lyu)


Louis de Bernieres 루이 드 버니에르는 1954년 런던에서 태어났다. 그는 영국에서 살았다.

그는 기계공 정원사를 포함하여 아주 많은 직업을 전전했다. 버니에르 그는 전업작가가 되기 전에 선생님도 역임했다.

그는 만돌린을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악기를 다루고 연주할 줄 알았다. 그가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하고, 처음에 쓴 3편 모두 소설의 배경이 된 곳은 콜럼비아다. 그는 그곳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세 편의 소설은 모두 라틴 아메리카 작가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문체로 썼다.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Captain Corelli's Mandolin 이 책은 1994년 발간되었고, 그의 네 번째 소설이다. Captain Corelli's Mandolin영연방 작가 최우수 도서상 commonwealth Writers Prize Best Book을 수상했고 '아주 훌륭한다'는 비평을 받았다.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은 발간 초기 아주 미미한 홍보에도 불구하고, 그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나 또 읽은 사람들이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베스트셀러가 되는 첫 번째 작품이 되었다. 2001년 코렐리 대령의 만돌린 Captain Corelli's Mandolin이 영화로 만들어졌으나 사실 책보다는 유명하지 않다. 영화에는 작가의 후기 단편들이 포함되었고, 연극과 라디오 드라마적인 요소도 들어 있다.

만돌린의 모습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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