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9
by
설마
Jun 4. 2024
아래로
당신을 이해할수는 없을거에요.
오롯이
그저 당신과 같은 공간에
얼굴을 보며 같은 시간이라 추측되는
시절을 지나는 것뿐...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감성사진
작가의 이전글
0428
052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