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8
by
설마
May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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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빛이 없었다면
목적이 없었다면
돌아갈 곳이 없었다면
모든 것이 흐릿하게 보였다면
거기에 물들지 않았다면
난 지금 행복했을까
다른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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