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36
명
닫기
팔로워
336
명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미냉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미냉이라는 이름에는 저만의 시선을 위한 약간의 거리, 약간의 차가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팔로우
Maria Tatiana
Mari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민효
김민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팔로우
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는영
글을 글대로 써보는 연습, 그것을 통한 사색행위를 도모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도. 노력을 현출하도록. 후회하더라도 다시 반복하는 우(牛, 愚)는 범하지 않게. 각고의 인내를.
팔로우
제니아
'나를 아는 모든 이가 나로 인해 지그시 미소짓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팔로우
행복스쿨 윤정현
책쓰기 코칭지도사와 심리상담사로 학교와 단체, 도서관, 문화센터, 복지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여권 이상의 단행본과 공저를 출간한 도움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해피엔딩
스쳐가는 말 한마디, 짧은 눈빛 하나에도 깨달음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그 작은 깨달음들을 모아, 오늘을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갑니다.
팔로우
stephanette
무의식과 의식의 경계에 서서 내면을 지켜보며 영혼의 지도를 그려가는 사람입니다. 글이라는 리추얼을 통해 말이 되지 못한 감정에 이름을 붙이며 길을 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여철기 글쓰기
R&D와 비즈니스 전략을 분석하고, 시장의 흐름 속에서 숨겨진 기회를 발견합니다. 데이터를 읽고, 이야기를 만들며, 그 통찰을 글과 강의로 전하는 '인사이트 크리에이터'입니다.
팔로우
원망
원망元望합니다. 그래서 명랑明朗합니다. 늘 먼저 바라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나눕니다.
팔로우
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