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디메디치의 High-End Community Dinner
11월 18일은 뚜르디메디치의 Big day.
1년간 우리를 가장 많이 찾아주신 고객님들을 모시는 연말 VIP 디너를
레스토랑 주은 Restaurant Jueun 에서 진행했다.
이 연말 디너는 코로나 이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전통.
예전에는 호텔 뱅킷룸을 빌리거나,
작은 음악회를 곁들여 외부 공간에서 진행했다.
올해 처음, 뚜르디메디치가 직접 운영하는 레스토랑 주은에서 개최,
여행과 미식의 경험이 하나로 이어졌다.
우리의 고객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회사를 이끌거나,
중요한 결정을 책임지는 분들이다. (그리고 그 분들의 배우자)
한 분 한 분 개별적으로 초대했지만,
막상 모여보니 이미 서로 알고 계신 경우가 많다.
만남은 처음이어도 이름이나 배경은 익숙했고,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교류가 이어졌다.
럭셔리 여행업의 흐름은 결국 이 커뮤니티 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 한 순간이었다.
이번 디너에는 호텔 파트너들의 지원도 더해졌다.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 (Mandarin Oriental Hong Kong) 과
카펠라 타이페이 (Capella Taipei) 의 투숙권,
그리고 레스토랑 주은의 디너 식사권까지 준비해 럭키드로우를 진행했다.
“이분들께 럭키드로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
그동안은 마련하지 않았지만,
막상 해보니 가장 큰 웃음과 환호가 모였던 시간이 바로 이 순간이었다.
벨몬드 (Belmond) 에서 보내 온 LVMH 선글라스와 배기티택은
통관 일정이 맞지 않아 이번에는 소개만...
새로운 협업은 언제든 환영이다.
좋은 파트너십이 멋진 경험을 만드는 법!
우리를 믿고 함께하는 고객들의 커뮤니티.
그게 뚜르디메디치의 가장 큰 힘이다.
2026년의 서비스 라인업 또한
여행 일정 이상의 경험을 향해 설계했다.
사람과 관계가 만들어내는 다음 장면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내년의 이 자리는, 올해보다 조금 더 멋진 모습이면 좋겠다.
우리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여정이 매년 더 깊어지길 바라며.
‘여행을 팝니다, 그것도 럭셔리로요’는
여행과 비즈니스, 일상과 브랜드 사이에서
관찰하고, 기록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뒤집어보는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