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단 하나, 뚜르디메디치가 매년 공식 초청받는 이유
럭셔리 여행 업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무대 중 하나, PURE Life Experiences 2025.
올해도 뚜르디메디치 (TOUR DI MEDICI)는 공식 초청을 받았다.
한국에서 매년 이 무대에 부름받는 여행사는 단 하나.
그게 바로 우리다.
우리가 곧 한국 럭셔리 여행의 좌표라는 뜻이기도 하다.
PURE는 단순한 박람회가 아니다.
전 세계 하이엔드 호텔과 리조트,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들이 모여
여행이 가진 힘, 여행이 세상을 바꾸는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다.
초대 자체가 곧 신뢰의 증명이다.
‘당신의 브랜드는 이 무대에 설 자격이 있다’는,
럭셔리 업계의 가장 분명한 인정 방식이니까.
못 가서 아쉽냐고? 사실은 못 가서 정말 다행이다 싶다.
일정이 이미 빼곡하니까.
✅ 9월: Serandipians & Takumians by Traveller Made Event
✅ 10월: Connections Luxury Asia Pacific & 뉴질랜드 팸투어
✅ 11월: 아만양윤 + 아만파윤 투어
게다가 PURE는 밤마다 이어지는 파티로 악명(?) 높다.
하루 종일 미팅하고, 밤까지 네트워킹이라니.
다들 대체 무슨 비밀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걸까?
나는 못 가지만, 뚜르디메디치는 현장에서 존재감을 이어간다.
럭셔리 여행 업계의 중심에서 한국의 이름을 새기는 것,
그게 우리가 하는 일이다.
‘여행을 팝니다, 그것도 럭셔리로요’는
여행과 비즈니스, 일상과 브랜드 사이에서
관찰하고, 기록하고, 때로는 유쾌하게 뒤집어보는 매거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