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여행자 by 봉코치 No.21』
여행에서 제일 먼저 어긋나는 건,
사람의 시계와 세상의 시계다.
벽시계는 아침을 가리키는데,
몸은 여전히 한밤중을 산다.
그 어긋남 속에서 불쑥 스친다.
내가 살아온 시계는, 내 것이었을까?
✨ 지금 당신은, 누구의 시침 맞춰 움직이고 있는가?
'월요일의 여행자'는 매주 월요일, 여행지의 여운 속에 당신을 위한 한 가지 질문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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