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EQ, and FQ?
금융지식(Financial Quotient, FQ)은 개인이 재정적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금융 지식과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이다. FQ는 개인이 자신의 재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재정적 목표를 달성하며, 복잡한 금융 상황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나의 FQ는.. FQ 10? 정도였던 것 같다. 금융이랑 그저 돈이 들어오는 입금과 출금만 존재하는 세상. 더하기 빼기.. 산수 같은 것이었다.
그렇다면 복잡한 금융 상황은 무엇일까?
이자, 인플레이션, 주식, 채권등의 기본적인 지식과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다음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 여기에는 분별, 절제, 계획이 필요하다.
저축 및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가는 것, 부채에 대한 이해와 부채 관리, 단기와 장기 재정계획을 세우는 것 등이다.
이 정도 오면 벌써 머리가 마구 아파오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은퇴계획, 자산 분배 전략, 세금 전략...
도대체 이 많은 영역을 어떻게 공부하지 막막하였다.
그런데.. 이 모든 영역이 기본적인 콘셉트를 튼튼하게 쌓아 올렸더니,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은퇴를 위해서는 일 할 수 있는 젊은 시절에 저축을 더 해야 하고, 저축만으로는 부족하니 자산을 쌓는 전략들, 세금을 아껴서 다시 저축하는 전략등을 공부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전략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그 유기적 FQ, 재정활동의 종착지는 바로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
금융지식(FQ)은 개인의 재정적 성공과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재정 결정을 내리고, 재정적 목표를 달성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 네가 나보다 얼마나 더 가졌고, 내가 몇 개를 더 가지고 있다 비교와 저울질이 아니다.
나의 재정을 조금 더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으로 나의 행복한 삶의 재료로 활용하고 싶은 것이다. 왜 그동안 나는 이것을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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