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생활을 하고 싶어서
37화 부모님이 알면 버림받을지도 몰라
내가 참고 살아가는 게 맞아.
by
맹무
May 19. 2024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부모님
12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맹무
직업
만화가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팔로워
214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36화 20대 중반에 삶을 정리하고 싶어졌다.
38화 모두에게 사랑받기 위해 애쓰지 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