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9일 (수)
2심 선고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름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내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말을 하기까지
엄청 많은 고민과 세월이 있었습니다.
본편에서 차근차근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스타에 가면 본편을 더 빨리 만날 수 있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생존자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