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화)
우울할 때, #일단오늘은나한테잘합시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우울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과 우울하지만 맛있는 국수를(국수가 맞나 확실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먹는 것. 전자와 후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 나서 노력하고 싶어 졌어요. 너무 우울하고 힘들지만, 조금이라도 제 하루를 지켜내고 싶습니다. 물론, 정말 너무너무 무기력하면 저 역시 그럴 힘도 없어요. 혹시라도 맹무님은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데 나는 잘 안되네…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자주 우울에서 집니다. 져도 괜찮아요. 그냥 그런 날이 있구나 하고 자기 자신을 달랩시다. 대신 맛난 걸로 보상해주자고요! 밥은 꼭 챙겨 먹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