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 길도
한 걸음에서 시작한다.
오늘의 작은 한 걸음이
결국 나를 원하는 곳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니 성급해하지 말고,
묵묵히 걸어가자
짧은 글로 잔잔한 일상을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