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자로 복직이 되었다.
남은 연가를 다 쓰고, 마지막 날에 퇴원을 해서
제야의 종소리를 집에서 듣게 되었다.
그리고 곧바로 출근을 한다.
왠지 나는,
'참' 잘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