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 선언하는 광채여!
#마음의필사 #110
우리의 투쟁은 '춤'으로 끝나고
'축하'는 바라는 것이 아닌 것 '땀'을 반겨줄 바람만은 바라왔을까
'더미'로 남는 다는 일 그것은 희망이고 기대의 영역
'잠'은 불가결의 수순
우리는 '형체'를 잊는다
그리하여 다시오는 '현동'!
'온누리에 선언하는 광채여!'
#발레리 #비밀의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