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를 묻는 일이다.

우리 옆의 사람들이 당신과 나의 소중함 삶이다.

by he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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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기쁨과위안 #마음의필사 #111


글은 쓰여질 때 완벽할 수 없다. 그것은 상대편과 만나 비로서 완성된다. 이 완성 역시 모두 상대적이다. 글은, 글을 쓴다는 것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할 것인지를 묻는 일이다.


살아가는 것 역시 다르지 않지 않을까. 마음을 알아주고 과정과 결과를 인정해주는 상대를 만나 비로서 완성되는 일, 어쩌면,


우리 옆의 사람들이 당신과 나의 소중함 삶이다.


#리베카리 #편집만세 #에필로그 #p403 #윌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