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를 눈 맞는 것처럼 만드는 게 눈에 띄어서
저도 저희집 냥이 사진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냥 눈내리는 벌판은 왠지 허전해 보여서
빨간 동백꽃을 옆에 넣었습니다.
왼쪽은 여덟살 상남이, 오른쪽은 두살 모카.
모카는 제 소설에 많이 등장한 녀석이죠.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동백꽃 정령을 지키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하하하~~
※ 위 이미지는 말귀 드릅게 못 알아듣는
챗GPT 팔뚝을 할퀴고, 손등을 깨물어
'달리'를 어르고 달래서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