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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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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보고 듣고 읽고, 경험한 것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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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27) 주니어 디자이너 / 지금까지 이런 인사이트는 없었다. 이것은 혁신인가, 🤪신인가! 안녕하세요 UX/UI 디자이너 하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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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PM으로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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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nch Consulting
데이터 분석과 GA, UX와 비즈니스 성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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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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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룰즈
Late to the ap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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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댄서
직딩노예탈출을 꿈꾸는 40대 직장인.. 인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고민하다가 '점'을 통해 검증하는 오컬트 레시피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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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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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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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Kim
스타트업의 PM입니다 :) IT, 스타트업 이야기. 그리고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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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주)레시펫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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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준
양경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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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아
브랜드텔러. <취향집> 저자. 브랜드 콘텐츠 스튜디오 ‘더콤마에이’와 인터뷰 채널 ‘마요네즈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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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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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터러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리터러시 전문 SNS입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 dado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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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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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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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eilleu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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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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