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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아이슬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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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보
잘살자 김해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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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신
황혜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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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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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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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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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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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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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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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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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Salawriter
지금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깁니다. 생각과 느낌이 전해지니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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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만 WUMAN
www.wuman.co.kr | 지금, 여기 - 지역X페미니즘 | 군산에서 페미니즘 문화행사를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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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3n살. 서울에서 탈출해 지역 소도시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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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먹고 살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지 못했다는 후회에 관한 고찰, 나는 왜 일을 하는가? 인문학으로 통찰해본 직장생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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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킥
바나나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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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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