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색으로 물들다
숙소에 도착하자 우리를 반겨준 바다 첫날부터 환상적인 노을을 맛볼 줄이야!!!일일일노을 스타트!
곽지해변은 웨딩촬영 맛집이었다.
노을빛에 물든 신랑, 신부들을 바라보며
우리도 같이 물들었다.
웹디자이너로 오랜 시간을 보내다, 잊고 있던 ‘그림 그리는 나’를 다시 꺼냈습니다. 육아와 생계를 지나 N잡러로 살아가는 지금, 디지털 위에 마음을 담아 기억과 일상을 그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