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365
216/365
새
by
밤산책
Aug 3. 2020
작은 새야. 혹시 다음 생을 살게 된다면
지금보다 크고 힘센 것으로 태어나렴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밤산책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사적인 기록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15/365
217/365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