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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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by 밤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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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어깨 덕분에 초등학생 시절 수영하느냐는 소리를 종종 들었다.

조금 억울해서 특별활동으로 수영부를 한 적이 있는데,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수영복 입기 부끄러워 그마저도 관둔 덕분에

현실은 낮은 수심에서도 튜브가 없으면 물이 무서운 인간.

어깨가 괜찮아지고 코로나 세상도 괜찮아지면 도전해 보련다.

수영 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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